[캠퍼스 잡앤조이=이도희 기자] 김포대학교 국제교류처가 지난해 12월 27일 한국어 교육과정과 학부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송년의 밤을 열었다. 

이날 외국인 유학생들은 함께 한국 음식을 나누고 K-POP 장기자랑을 펼치는 등 K-컬처라는 주제로 하나가 됐다.

이들은 K-컬처를 직접 배우기 위해 김포대학교에 입학했다. 김포대는 K-팝, K-푸드, K-뷰티, K-D디자인 등 K-컬처 융복합 교육 플랫폼인 글로벌케이컬쳐센터를 선두로 국내외 대학 및 산업체와 K-컬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. 

김포대는 2021년 3월, K-컬처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김포 한강 신도시 운양동 글로벌 캠퍼스를 오픈할 예정이다.

tuxi0123@hankyung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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